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주관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퓨처스케이프' 데모데이를 열고, AI 홈케어·물류·시니어케어 등 분야 스타트업 6곳의 실증 성과를 공유했다. 홈앤코, 르몽, 디버, 인부스, 팀엘리시움, 씨플랫에이아이는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실제 주거단지와 삼성물산 플랫폼을 활용해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했다. 삼성물산은 2023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웰니스 솔루션 '웰피' 등과 협력해왔으며, 이번 참여 기업과도 서비스 고도화와 주거단지 적용 등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