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금융 기업 어피닛이 2014년 한국에서 출발해 인도 모바일 금융 플랫폼 ‘트루밸런스’를 성장시켜 온 10년의 과정을 담은 기업 논픽션 ‘매스니치 서바이벌’을 출간했다. 책은 신용정보가 부족한 인도의 금융 소외계층을 겨냥해 선불 통신 잔액 확인 서비스에서 충전·결제·소액대출로 사업을 넓히고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을 구축한 과정,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2022년 흑자 전환에 이르는 과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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