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이 서울에서 12여 건의 채용 공고를 내며 현지 조직 구축을 진행 중이며, 독일 뮌헨에도 새 AI 허브를 열었다. 이달 초 삼성전자 주도로 30억 유로 규모 시리즈D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가 210억 유로 이상으로 평가됐고, 네이버클라우드와는 지난 7월 제조AI 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