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나 기반 식품안전·품질 디지털화 기업 Biorsaf가 520만 유로 투자를 유치하고, 볼로냐의 식품 정보 디지털 관리 플랫폼 Cooki를 인수했다. 이번 투자는 P101 SGR이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Maia Ventures, Farming Future, Toscana Next가 참여했다. 이를 통해 Biorsaf는 식품안전(HACCP)부터 추적성, 영양성분, 원가분석, 라벨링까지 식품 가치사슬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이탈리아 최초의 단일 솔루션 사업자가 되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