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기반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클라스틱스가 CDP벤처캐피털 주도로 290만 유로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미스트랄과 베르티스SGR(베르티스 벤처 6 디지털 수드 펀드)도 참여했으며, 이는 클라스틱스의 첫 외부 투자 유치다. 2020년 설립된 클라스틱스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캡슐과 카마지를 결합한 상용 플랫폼 kMetal을 통해 패스트웹, 엔비디아, 미스트랄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이번 자금은 제품 개발과 고객 지원, 시장 확장에 쓰일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