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스마트AI경영학과 연구교수는 AI와 디지털트윈 기반 재난 예측 기술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기술 정확성뿐 아니라 재난피해자의 권리와 구제 절차를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AI 시스템의 기획·개발부터 운영, 사고 대응, 폐기까지 단계별 책임을 명확히 하고 피해자가 손쉽게 피해를 입증할 수 있도록 법·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발표는 10월 23일 서울 종로구 별들의 집에서 열리는 '제3회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신진연구자포럼'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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