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팹리스 기업 엑시나(XCENA)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OCP 글로벌 서밋 2026'에 참가해 CXL 기반 메모리 솔루션 'MX1'을 활용한 AI 추론 기술을 시연했다.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현지시간) 열렸으며, 엑시나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의 기술 협력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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