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이 네오펄스에 경영권을 넘기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잔금 지급 및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이 당초 10월 30일에서 12월 30일로 연기됐다. 계약상 거래종결 선행조건(기업결합신고 승인 등) 충족이 지연된 데 따른 조치다. 매각 대상은 박 의장 보유 보통주 1335만 738주(지분율 39.33%)이며 총 매각 대금은 9200억원 규모로, 네오펄스는 지난 6월 계약금 920억원을 지급한 바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