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영업 담당자들이 경쟁사 고객을 설득할 때 자사 장점을 나열하는 대신, "무엇을 완전히 해결해주면 전환하겠는가"라는 직접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해결 가능한 문제, 로드맵에 있는 기능, 해결 불가능한 요구, 단순 가격 문제의 네 가지로 나뉘며, 각 경우가 영업 전략에 실질적인 판단 근거를 준다는 내용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