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가 2026~2028년 매년 300억원씩, 총 9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는 중기 주주환원 계획을 이사회에 보고했다. 첫해 300억원 규모 자사주는 14일부터 신탁계약을 통해 매입을 시작하며, 매입이 끝나면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SK가스는 이번 계획이 사업 다각화로 확보한 재무여력을 바탕으로 기존 주주환원 정책에 추가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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