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탈린 소재 AI 인프라용 고출력 시스템 개발사 Skeleton Technologies가 Siemens로부터 '9자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기업가치는 8억 9,900만 유로(1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됐으며, 미국 내 제조 거점 확장과 실리콘밸리 R&D 가속화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2026년 5월에는 3,300만 유로 규모의 1차 클로징을 마쳐 누적 투자 유치액이 3억 9,200만 유로에 달했으며, 회사는 2027년 미국 IPO를 계획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