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종합시장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을 운영하는 동승이 신사업 개발과 전략적 투자, M&A를 전담하는 자회사 ‘동승글로벌’을 설립했다. 동승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컨설팅·스타트업 경영·벤처투자 경험을 가진 박혁진 대표를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동승글로벌은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국내외 투자 및 사업개발 기회를 검토하며, 단기 투자 수익보다 인수·투자 이후의 사업 성장에 무게를 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