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10월 13~14일 구미코에서 '2026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 데이'를 열어 투자사·혁신기관 등 100여 개사가 참여했다. 행사에서 노만, 퓨처렉스 등 경북 지역 9개 스타트업이 총 36억8000만원 규모의 지역펀드 투자확약을 받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