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펄스와 중국 게임사 킹넷 등으로 구성된 투자자 컨소시엄이 박관호 위메이드 회장과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잔금 지급과 당국 승인 등 거래 종결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인수가 완료되면 컨소시엄은 지분 40.25%로 최대주주가 되며, 글로벌·중국 시장 퍼블리싱과 핵심 IP 라이선스 사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킹넷이 인수 구조에 약 4000억원을 투입한다는 공시 이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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