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한 2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투자 유치액은 335억원을 넘어섰으며, 스톤브릿지벤처스·중소기업은행·아주IB투자·원익투자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사가 후속 투자에 참여하고 대웅·네이버·롯데 등 전략적 투자자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신규 투자자도 합류했다. 투자금은 보행재활 소프트 엑소슈트 ‘에이치메디’의 해외 인허가·유통망 확대와 일상 보행 보조 로봇 ‘에이치케어’ 개발·양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