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랩이 상시 AI 해커톤 플랫폼 'AI 챔피언십' 첫 대회를 마무리하고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본선 데모데이를 열었다. 총 3,170개 팀, 4,088명이 신청해 1,392개 프로젝트가 제출됐고, 본선 20개 팀 중 고객 피드백 자동화 솔루션 '피드루프'를 개발한 윤누리 참가자가 대상(상금 1,000만원)을 수상했다. 크래프톤이 메인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AI Builder' 배지, 수상자에게는 'AI 해커톤 수상' 배지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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