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가 연 조찬포럼에서 서울대 박상철 교수와 마크애니 김동화 상무가 AI 기본법의 책임 구조와 AI 생성물 표시 제도의 한계를 지적했다. AI 시스템 공급자와 운영자 간 의무 불일치, 가시적 워터마크의 손쉬운 제거 문제를 짚고 비가시 워터마크와 C2PA 결합 등 출처 검증 체계 보완을 제안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