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 디지털 트윈 기업 엔젤스윙이 일본 건설사 Kajima의 싱가포르 법인 Kajima Overseas Asia (Singapore) Pte. Ltd.(KOAS)와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23년부터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현장에서 드론 기반 현장 모니터링과 BIM 중첩 검토에 엔젤스윙 플랫폼을 활용해 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