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지능 기반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트램 안전 운영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2026 AX혁신기업창의기술개발사업'을 통해 2026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추진되며, 딥파인이 주관연구기관을 맡아 위례선 현장에서 실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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