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내년 예산이 올해 대비 47.22% 늘어난 1조 6,491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출범 당시인 2024년과 비교하면 2년 만에 2.17배 증가했다. 우주 고속도로 건설, 달 탐사, 첨단위성산업 등 5대 분야에 중점 투자하며 차세대발사체개발 2,916억원, 한국형 발사체 고도화 1,550억원, 달탐사에 전년대비 3배인 2,794억원 등을 배정했다. 이외에 우주항공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1,845억원을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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