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올해 기업공개(IPO) 대신 비상장 시장에서 최소 3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투자 전 기업가치는 약 1조 4000억 달러로 논의되고 있다. 이는 지난 3월 1220억 달러 조달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 8520억 달러보다 60% 이상 높은 수준이며, 협상은 초기 단계로 조건이 바뀔 수 있다. 샘 알트먼 CEO는 AI 능력 확대에 따른 안전 요구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IPO를 미루는 이유를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