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가 사람들을 오프라인에서 모이게 하는 사업에 뛰어든 창업자들을 조명했다. 발레리나 출신 브린 퍼트넘은 커넥티드 피트니스 스타트업 미러를 만들어 3년이 채 안 돼 룰루레몬에 5억 달러 현금에 매각한 바 있으며, 기사는 그와 트리스탄 워커 등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 흐름을 소개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