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기차가 서는 간이역 책방을 배경으로 상처를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 ‘풍경역, 오래된 기적’이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종로구 후암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교육연극협동조합 재미사마의 두 번째 기획 공연으로, 신미정 작가의 작품을 서하경 연출이 각색·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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