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기반 소음·진동 관리 기업 Phononic Vibes가 Jolt Capital 주도로 2500만 유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Eureka! Venture SGR, CDP Venture Capital SGR, Simest SpA가 참여했으며, 이번 거래에는 시드 단계부터 투자해온 360 Capital의 지분 인수도 포함됐다. 회사는 도이치반과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사 기술을 각각 철도망 소음 방음벽과 양산차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