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양재수 원장은 15일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데이터 바우처, 데이터 안심구역, 기업 마이데이터 기반 조성 등 핵심 사업 추진 현황을 밝혔다. 올해 데이터 바우처 공모 경쟁률이 18대 1을 넘었으며, 안심구역과 규제샌드박스를 연계해 23건의 활용 수요를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 가치평가·품질관리 지원사업과 데이터 자격검정을 통해 올해 8만명 이상의 데이터 전문인력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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