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랩과 SOSV가 노코드 용접·그라인딩 협동로봇 기업 알비웨어에 총 9억원을 시드 투자했다. 알비웨어는 코딩 없이 현장 작업자가 직접 설정해 쓰는 협동로봇 'RB-MIG'를 개발해 한국을 포함한 16개국에 공급하며 올해 9월 기준 누적 설치 대수 250대를 넘어섰고, 이번 투자금은 AI 기반 자율 이동형 용접 로봇 'RB-AW' 개발과 미국 시장 확대에 투입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