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이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아산 유스프러너’의 2026 데모데이에서 선보인 ‘실패 박물관’ 전시 내용을 담은 도록을 발간했다. 이 전시는 참여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 과정에서 겪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성공한 결과물보다 부각해 조명하는 공간으로, 도록에는 중·고등학생 29명의 실패 사례 중 26건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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