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파베이스가 5억 달러 시리즈F를 마친 지 넉 달 만에 1억 5,000만 달러를 추가 투자받고, 데이터베이스 스타트업 터소를 인수했다. 이번 라운드는 GIC가 주도했고 캐피털G, 아이언아크, 스퀘어페그가 참여했으며 밸류에이션은 공개되지 않았다. 수파베이스의 신규 데이터베이스 중 70%를 AI 에이전트가 만들고 있는데, 터소의 러스트 기반 경량 SQLite 기술로 에이전트별 데이터베이스를 대규모로 가볍게 운영하는 구조를 확보하게 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