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솔루션 스타트업 아론이 에바, hy모빌리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시범사업' 충청·대전·세종 권역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 아론은 9월 1일부터 해당 지역에서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앞서 지난 2월부터는 hy모빌리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른 권역에서도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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