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영상 AI 스타트업 코로로직이 카카오벤처스와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이 설립한 이 회사는 관상동맥조영술 시 방사선 피폭을 줄이면서도 영상 프레임을 AI로 복원해 화질을 유지하는 솔루션 '앤지오필름'을 개발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