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AI 반도체 기업 시마AI(SiMa.ai)가 1억5000만달러(약 2036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와 앰플리파이가 공동 주도했으며 누적 투자 유치액은 5억달러, 기업가치는 14억5000만달러로 평가됐다. 투자금은 피지컬 AI용 에이전틱 소프트웨어 '팔레트 니트'와 최대 1000 dense TOPS 성능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하드웨어 개발에 투입되며, 2028년 상반기부터 머신러닝 IP·칩렛·SoC를 순차 출시해 휴머노이드·자동차·드론 등으로 적용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