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구자 페이페이 리가 공동창업한 월드랩스가 차세대 월드 모델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아틀라스는 텍스트·이미지·영상·3D 정보를 하나의 모델로 함께 처리해 장면을 생성·복원·시뮬레이션하며, 사진 한 장으로 다른 각도의 영상을 만들거나 스마트폰 영상 몇 장으로 로봇 훈련용 3D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월드랩스는 이를 '옴니 월드 모델'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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