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스타트업 크로스이엔에프가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한 간편결제 서비스 '크로스페이'와 선불카드 '크로스카드'를 출시했다. 크로스페이는 원화 충전으로 해외송금과 결제를 지원하며 12개 언어를 지원하고, 연동 선불카드는 기본형 '크로스패스'와 교통카드 자동충전 기능을 더한 '크로스패스 플러스' 두 종류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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