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박민수 교수와 서던일리노이대 이수정 교수 연구팀이 세무 플랫폼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의 비식별화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세무 플랫폼의 소비자 후생 효과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2023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이용자 223만9556명과 세금 신고 319만8315건을 분석했으며, 미청구 환급권 발견에 따른 금전적 편익과 신고 시간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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