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스토리는 해외 크리에이터 영상을 한국어로 더빙해 전 세계에 흩어진 한국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역방향 로컬라이제이션' 서비스를 운영한다. 음성인식과 화자 분리 기술로 편집·싱크 작업을 자동화해 전통적 더빙의 비효율을 줄였으며, 한국무역협회 인증 기준 약 1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냈고 국내외 고객 비중은 약 5대 5다.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지원을 받아 3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유치를 2027년 1분기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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