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과 영업 담당자가 중요한 계약 건에 관여하고 있어도, 그 담당자가 딜 진행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으므로 즉시 교체하는 것이 낫다는 조언이다. 딜은 제품·회사 평판·고객 니즈 때문에 진행되는 것이지 해당 담당자 덕분이 아닐 확률이 높으며, 다른 담당자에게 넘기거나 직접 맡는 편이 팀 사기와 매출 모두에 낫다는 설명이다. 저성과자를 방치하면 팀 전체의 기준이 낮아지고 다른 리드도 놓치게 되므로, B2B 세일즈에서는 한 번의 세일즈 사이클 안에 해당 담당자의 적합성을 판단해 빠르게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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