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은 여성 기술창업이 늘고 있음에도 성장 단계에서 투자 절벽에 부딪힌다며 '투자 사각지대 해소'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초기 창업부터 후속 투자로 이어지는 자금 공급 체계와 수출·글로벌 네트워크 확대가 함께 이뤄져야 여성벤처기업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