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 특화 혜택을 결합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9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청년 할인 연령 기준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되며,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현장 지원도 함께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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