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서 카카오 주관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자사 세무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일반 국민이 세무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AI 서비스 개발에 나서며, 정부 주도 사업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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