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하우저 삼성전자 RX사업추진실 랩장은 삼성 AI 포럼 2026에서 RX사업추진실의 핵심 지향점이 '고객 대면형 로봇 AI'라고 밝혔다. 그는 고객이 직접 로봇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수준까지 기술이 발전하면 삼성이 잠재적으로 수백만 대의 로봇을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X사업추진실은 이를 위해 개별 인간의 영상으로 로봇 조작 능력을 학습시키는 '리얼-투-심-리얼' 방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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