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스타트업 아파테AI가 사기 전화범과 대화하며 시간을 소모시키고 수법 정보를 뽑아내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로비 캐피털 주도로 시드 815만 달러(약 112억 원)를 조달했다. 이미 커먼웰스뱅크와 TPG 텔레콤에서 활용 중이며, 회사는 미국 델라웨어 법인으로 재편입하고 런던 사무소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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