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폐기물 통합관리 플랫폼 '망고(MANGO)'를 운영하는 브이유에스가 한국목재재활용협회와 지난 15일 폐기물 관리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협회 추천 회원사 중 3개 사업자를 선정해 3개월간 망고 플랫폼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운영 효율성과 현장 적합성, 사용자 만족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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