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유에스가 한국목재재활용협회와 '폐기물 관리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폐기물 통합관리 플랫폼 '망고'를 협회 추천 3개 사업장에서 3개월간 시범 운영한다. 망고는 운송주문부터 배차, 계근, 정산까지 전화와 수기로 처리하던 업무를 디지털화하고 '올바로' 시스템과 연계하는 기능을 갖췄으며, 시범 결과에 따라 정식 사업 및 다른 회원사 확대 여부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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