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큐네스티가 부산의 고령화·돌봄 공백·청년 유출 문제를 해결할 사회서비스 예비창업팀 6개를 선정해 'HUG UP' 사업을 시작했다. 선정팀에는 각 1,0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함께 고객 검증, 시제품 개발, 재무·마케팅 등 다섯 차례의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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