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상반기 로봇·피지컬AI, 헬스케어·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 스타트업 19개사에 3개 투자조합을 통해 총 23.5억 원을 투자했다. 로봇·피지컬AI 분야가 5건(26%)으로 가장 많았고, 딥테크·AI인프라·헬스케어·바이오·물류유통 B2B플랫폼 분야가 각 3건씩 뒤를 이었다. 현재 운용 중인 펀드 규모는 176억 원이며, 이 중 59억 원은 상반기 새로 결성한 '부산 글로벌 브릿지 투자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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