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열고 현장 리더가 지켜야 할 4대 지침을 결의했다. 지침에는 부당한 요구·영향력 행사 금지, 경쟁사·사업자단체 접촉 시 공정거래법 준수,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확한 정보 제공, 사내 법령 위반 지시·방조 차단이 포함됐다. 두나무는 2025년 CP 도입을 선포하고 임종헌 최고법률책임자를 자율준수 관리자로 선임한 데 이어, 지난 6월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에 이어 이번 선포식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정기 교육과 사내 소식지 발간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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