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보이그룹 미라클(MY:RAKL)의 소속사 어코드엔터테인먼트가 스마일게이트, 씨엔티테크, SM컬처파트너스가 참여한 20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 회사는 버추얼 IP '미라클'을 중심으로 음악, 세계관, 라이브 콘텐츠, 팬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