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 스타트업 클레네어는 제습 과정에서 버려지는 폐열을 재활용해 냉방·제습을 함께 처리하는 액체식 제습 기술을 개발했다. 화학 페놀 생산기업 실증에서 전력 소비 56.6% 감소, 불량률 0%를 기록했으며, 인포뱅크 시드와 사제파트너스 프리A 투자를 유치해 필리핀·대만 등으로 실증과 공급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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