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덴버 스타트업 벤티라가 무게 약 900g의 초소형 풍력 터빈 '벤티라 R1'을 개발해 킥스타터에서 주목받고 있다. 4개 날개 터빈과 삼각대, 전원 허브 등으로 구성되며 시속 약 10.6km의 약한 바람에도 회전을 시작해 최대 50W의 전력을 생산하고 12V DC 기기와 호환된다. 전력망이 없는 캠핑, 오지 탐험, 수색·구조 활동 등에서 휴대용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