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기반 AI 플랫폼 Cato가 Keen Venture Partners 주도로 600만 유로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Vento, Heartfelt, Moonstone, BHeroes, Alecla7, Nova Venture 등 기존 투자자와 Lexroom·Sibill·Pillar 창업자 등 신규 엔젤 투자자들도 참여했으며, 이는 Italian Founders Fund가 주도한 160만 유로 프리시드 라운드 이후 몇 달 만에 이뤄졌다. Cato는 공공조달 입찰을 찾고 분석해 낙찰 가능성을 높이는 AI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이번 라운드로 창업 1년이 채 되지 않아 누적 투자액이 760만 유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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